2007년 06월 24일
T.G.I.F
T Thanks
G God
I I am a
F Feminist 피자매연대에서 수공예제품 판매전을 했다. at"무대륙" in 홍대. 나는 뭐 특별히 한 건 없고, 머리에 werping 했다. 내 머리 한가닥을 "은실"로 따주었다. 별탈 없는한 몇달 간다는데. 3달만 버텨라... 참조타 정기공연할때까지만이라두.. 비쌌단 말이야. 그 '기본'이 10cm를 이야기하는 것일 줄이야. 뎬장.뎬장.흙흙 어쨋든 기계로 막우막우 찍어대는 기계사회는 곤난해요. 느릿느릿. 매번 조금씩 다른. 하지만 정성이 깃든. 느림뱅이 수공예제품이 난 더 좋와요. 저녁에는 무대륙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는 여성주의 액션박람회 에 갔다. 스릴,쾌감,웃음 만땅 - (실은 귀찮아서 안가려고 했었는데) 그럼 정말 큰일 났을뻔!!! 박람회 잔뜩 구경한 뒤에 마지막코스로 옷에 그림그리기를 했는데 나는 옷에는 안하고 우산에 했다. {여자♡여자} 그림. 어떤 예쁜 언냐 꺄~가 그라데이숑~까지 넣어서 그려주었다. 집에 오는 내내 지하철에서 우산을 활짝 펼치고 왔다. 덜 말라서... 수첩에 "Feminist"라고도 썼는데, 수첩은 코팅지라 아크릴물감이 잘 안먹힐거라던 그 언니님의 우려대로... 지하철에서 온통 손,팔에 죄다 묻힘. 괜찮아. 나는 Nice Feminist 이니까........................라고 위안... 쩜쩜쩜. 애니웨이, 오늘 하루 나의 느낀점은, T Thanks G God I I am a F Feminist 개성있는 곳이다. 간판은 코딱지만해서 유심히 봐야 발견할 수 있지만, 내부는 정말 따스하고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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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 땋는 수공예가(werping 이라고 했던듯) 가
난 분명 기본 3000원이라고 들었는데,
..... 수공예에 대해 생각해보며 끄적끄적 -
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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냐하하 -
보태미
☆ 무대륙 ☆
6호선 상수역에서 내려서 -> 합정역쪽을 바라보면 신협이 보인다.
신협 건너편이 바로 무대륙(2층), 노랗고 작은 간판이 눈에 (안) 띈다. ㅎㅁㅎ;;; 쨋든, 상수역으로부터 도보 1분이면 감.
밥도 팔고, 드링킹도 팔고, 여러 수공예판매도 상시 함.
강추강추강추!~ 아는사람들은 단골인 이곳, 나중에 같이가용~♥
# by | 2007/06/24 22:29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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